전소미 MZ 감성샷? 쿨하지 않아요..
가수 전소미가 일본 방문 중 공개한 일상 사진 한 장으로 공중도덕 논란에 휩싸였어요. 지난 27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e random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 중 문제가 된 사진은 일본 택시 내부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소미가 신발을 신은 채 좌석 위에 다리를 올리고 몸을 기대앉은 모습이 담겨 있었어요.
택시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장소의 성격을 띠기 때문에, 신발을 신은 채 좌석에 발을 올리는 행위는 위생과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지적으로 이어졌습니다. 해당 사진은 논란이 거세지자 결국 삭제되었지만,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올데프 우찬, 타잔도 의자위에 신발 올려 논란
아이돌의 공중도덕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지난 2025년 6월 데뷔한 혼성 그룹 ALLDAY PROJECT의 멤버 타잔 역시 비슷한 논란에 휘말린 적이 있습니다. 타잔은 AAA 시상식에 참가하기 위해 다른 아티스트들과 함께 이용하는 버기카 의자에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리고 앉아 물의를 빚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일부 아이돌 멤버들이 공공장소에서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대중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일이 반복되면서, 기본적인 공중도덕 의식 교육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많은 아이들에게 영향력을 주는 직업인 만큼 아이돌들이 뛰어난 실력과 매력뿐만 아니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모범적인 모습도 함께 보여주기를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