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솔로, 350곡 모니터링 끝에 완성한 곡?
10년 차 혼성그룹 카드(KARD)의 전소민 솔로 컴백 소식이 화제 입니다. 지난 4월 2일 첫 미니앨범 ‘UNVEIL(언베일)’을 발매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본격적으로 펼쳤습니다. 이번 전소민 솔로 데뷔는 오랜 고민과 준비가 고루 녹아있다고.
‘UNVEIL’은 전소민이 직접 앨범명부터 전체 트랙 순서, 프로모션 과정에 참여하며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전소민 솔로 타이틀곡 ‘Backseat(백시트)’는 ‘내 인생의 운전대는 내가 잡고 직진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당당하고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주죠. 무려 약 350곡의 데모를 직접 들으며 신중히 곡을 선택, 세심하게 앨범을 완성했다고 해요.
완벽주의가 빚어낸 'Backseat'
전소민 솔로 작업 과정은 한 곡당 6~7시간씩 녹음에 매진한 결과로 이루어졌습니다. 녹음 중 감정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린 일화도 전해져, 솔로 가수로서 거듭나겠다는 절실함이 느껴지기도!
특히 카드 멤버 BM이 전곡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해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다고 하니, KARD 팬들에게도 큰 의미로 다가오지 않았을까요?
그간 혼성그룹으로서 고군분투한 시간들, 대중과 팬들에게 인정받은 실력이 이번 독립적 음악 활동의 든든한 밑거름이 된 모습입니다.
전소민 솔로 EP ‘UNVEIL’은 “앞만 보고 달려가는 길에 함께해 달라”는 메세지가 담겨 있으며, 앞으로도 멋진 모습을 보여 주겠다는 그녀의 각오가 돋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