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가람 근황, 26만 유튜버에서 배우까지! ‘학폭 논란’ 이후 최근 모습은?

탈퇴 멤버 르세라핌 김가람

르세라핌 김가람 학폭 논란, 당시 해명과 소속사 입장은?

2022년 5월 걸그룹으로 데뷔했지만,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 중심에 섰던 르세라핌 김가람을 기억하시나요? 연일 이어지던 아이돌 학폭 논란에 네티즌들은 김가람 또한 학폭위원회에서 징계 5호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소속사 쏘스뮤직은 의혹을 부인했지만 논란이 커지자 결국 데뷔 20여 일 만에 김가람을 탈퇴시켜야 했어요. 7월에는 소속사와 전속 계약까지 해지하며 연예계 활동을 완전 멈추었죠.

김가람은 SNS와 심경문을 통해 “누군가를 괴롭힌 적 없다”, “징계는 피해 학생을 돕다가 빚어진 오해”라고 학폭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하지만 대중과 팬들은 여전히 엇갈린 시선을 보내고 있고, 소속사 측은 사건 당시 최대한 빠른 대응과 계약 해지를 선택하며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르세라핌 김가람, 구독자 26만명 대학생 유튜버 에서 배우로

2005년생 김가람은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매체연기과에 입학해 대학 생활을 즐기고 있어요. SNS와 유튜브 채널에 연기 연습 영상과 일상 모습을 꾸준히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는 중인데요, 드디어 오늘 김가람의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매니지먼트 구가 김가람과의 전속계약 체결했다는 소식이에요. 매니지먼트 구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같이 노력하고 발전해 나가는 김가람의 모습이 전속계약을 결정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하며 “김가람이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 이라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가람은 현재 연기 훈련과 함께 영어·일본어 학습, 기타 연주 독학까지 병행하며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르세라핌 김가람이 아닌 배우 김가람이라고 불러야 겠죠? 멋진 작품에서 만날 모습을 기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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