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솔로 데뷔? 미국에서 새 앨범 준비 중이라는 소식 사실일까?

NCT 마크 솔로 활동 미국

NCT 탈퇴 후 미국에서 준비중인 마크 솔로 앨범?

그룹 NCT를 떠난 마크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미국에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섰습니다.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후, 마크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종료하며 “은퇴가 아닌, 미국에서 음악 작업 중”이라고 전하며 “곧 새로운 모습과 음악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한 바 있죠.

그 후 약 한달의 시간이 지난 지금, 마크는 미국에서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솔로 음악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빌보드 힙합·R&B 중심 레이블인 Def Jam Recordings의 수장 Tunji Balogun(튠지 발로군)이 SNS에서 마크를 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미국 메이저 레이블과의 협업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어요. 

마크 솔로 미국 진출, 글로벌 음악시장서 통할까

2025년 마크 솔로 앨범 ‘더 퍼스트프룻’는 SM 소속 솔로 가수 중 첫 주 판매량 최고 기록을 세운 적 있어요. 이번 미국 활동도 마크의 독립적인 음악적 잠재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 될 것으로 보입니다.

‘버블’ 서비스 종료 이후 마크는 “새롭게 소통하는 방법도 준비 중”이라며 팬들과의 만남도 놓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팬들이 기다려도 좋다는 메시지와 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죠.

NCT를 떠난 마크 솔로 활동이 미국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또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어떤 영향력을 보여줄 지, 팬들은 설레는 기대를 품어봐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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