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타로 라이즈 마카오 콘서트 불참!
라이즈의 일본인 멤버 쇼타로가 중일 갈등으로 인해 예정된 마카오 콘서트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불참 공지는 공연을 하루 앞두고 갑작스럽게 내려진 불참 결정으로 팬들은 당연히 큰 아쉬움을 표하고 있는데요.
현지 제작사 측은 “모든 멤버가 참석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으나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쇼타로가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며 팬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했어요. 이번 상황은 최근 심화된 중일 외교 갈등이 K팝 일본인 멤버의 중국 내 활동에 제약을 가하는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RIIZING LOUD' 라이즈는 월드투어 중!
라이즈는 현재 ‘RIIZING LOUD’라는 첫 월드 투어를 활발히 진행 중이며, 마카오 공연에는 쇼타로를 제외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만 무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팬들은 완전체 모습을 보지 못하는 점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공연과 투어 전반을 응원하고 있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제작사 역시 공연 라인업 변경으로 인한 불편에 사과하며, 앞으로의 투어 일정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비록 이번 마카오 콘서트에서는 쇼타로를 볼 수 없었지만, 남은 월드투어 일정이 성공적으로 이어지기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