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유선호 하차, 본업 배우에 집중 예정 ‘내 20대의 전부’

1박 2일 유선호 하차

'예쁜 막내' 1박2일 유선호 하차 소식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 막내로 활약해 온 유선호가 오는 3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합니다. 3년 6개월 동안 ‘1박 2일’과 함께한 유선호는 “이 프로그램은 내 20대의 전부”였다며 하차 소감을 전했어요.

최근 진행된 마지막 녹화에서 유선호는 ‘전국을 누비며 여행했던 값진 경험’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듣보잡인 저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고 해요.

1박2일 유선호 하차, 팬들의 아쉬움과 응원

영화 교생실습 유선호

1박2일 유선호 하차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순발력 있고 잘했는데 너무 아쉽다”, “무해하게 재밌는 멤버라 ‘1박 2일’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 것 같다”고 많은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어요.

특히 유선호는 특유의 밝고 순수한 에너지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해왔기에 하차 소식이 더욱 아쉽게 느껴지네요.

하차 이유는 본업인 배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유선호는 13일 개봉하는 영화 ‘교생실습’과 다음 달 뮤지컬 ‘그날들’ 무대에 올라 팬들과 또 다른 모습으로 만날 계획! 앞으로도 배우로 승승장구하는 멋진 모습을 기대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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