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증거 조작 의혹? 검찰 수사 본격화 ‘미성년 교제’ 누명벗을까

김수현 디즈니플러스 넉오프

김수현 증거 조작? 가세연 대표 구속영장 청구

김새론과의 미성년 교제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김수현이 증거 조작이라는 수사의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김수현 측 법률 대리인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조작된 증거에 의한 허위사실 유포는 형사처벌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고,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도 이미 이뤄진 상태.

경찰 수사가 가속화되는 과정에서 유족 측의 법률 대리인 부지석 변호사와 김세의 대표 간 김수현 증거 조작을 공동으로 유포한 공모관계도 확인되어 사건의 파장이 더욱 커지고 있어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수현 명예회복을 지지한다"

가로세로연구소 김새론 김수현 증거 조작
ⓒ 가로세로연구소

김수현 증거 조작 소식이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네티즌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지만,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처럼 공개 지지를 하며 응원을 보내는 시선도 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22일 자신의 SNS에 “(김수현의) 광고는 이미 끊겼고, 작품은 멈췄으며, 사람은 부서졌다”고 하며,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길이 결코 평탄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지만, 무너진 곳에서 다시 일어선 사람의 연기에는 무너져 본 적 없는 사람이 결코 닿을 수 없는 깊이가 있을 것이라 믿는다” 메세지를 보냈어요.

김수현 증거 조작 논란으로 변화될 수사 방향에 따라, 이미 촬영이 완료된 600억 대작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넉오프’가 공개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덕분에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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