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의 컴백! 김준수 사생팬 일화 ‘숙소 침입부터 입맞춤까지’

컴백 김준수 사생팬 일화 공개

10년 만의 컴백! 김준수 사생팬 재조명

10년 만에 정규 5집 앨범 ‘그래비티(GRAVITY)’로 화려하게 컴백 활동을 시작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과거 사생팬으로 인한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어요.

숙소에 침입한 사생팬이 멤버 김재중에게 강제로 입맞춤을 한 사건, 화장실 안 소변기 옆에서 사인을 요구하는 등 팬, 현관 센서등이 계속 켜져 이상함을 느껴 확인했더니 한 여성 팬이 숨어 있었다는 충격적인 일화 등이 이어졌지만 경찰에 신고해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 당시 큰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합니다.

김준수 사생팬 일화부터 10년 만 컴백까지!

술은 한방울도 먹지 못하지만 성시경 공식 유튜브 ‘성시경의 만날텐데’에 출연해 김준수 사생팬 일화와 함께 진솔한 앨범 이야기를 나눈 두 사람.

2016년 ‘시그니처’ 이후 기나긴 기다림 끝에 선보인 이번 앨범 ‘그래비티’는 ‘중력’과 ‘끌림’을 주제로 하며, 김준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내공과 진솔한 감성을 담았다고 해요.

김준수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만날 계획입니다. 몇 년 전부터 김준수 사생팬이 없어져 편안하게 개인 생활을 누리고 있다고 하니 팬분들은 너무 걱정할고 신곡을 함께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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