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 강호동 없는 새 시즌 라인업 공개, 세븐틴 승관 합류

tvN 대탈출 강호동
ⓒ 유튜브 ‘디글디글 :Diggle’

대탈출 강호동 “후배들이 더 뛰어나” 8년 동행에 마침표!

tvN·티빙 대표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대탈출‘이 새 시즌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CJ ENM은 2026년 하반기 티빙을 통해 공개될 ‘대탈출’ 새 시즌의 출연진으로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고경표, 세븐틴 승관을 확정했다고 밝힌 바 있죠.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대탈출 강호동의 하차. 2018년 첫 방송부터 ‘큰형님’으로 팀을 이끌어온 원년 멤버 강호동이 새 시즌에는 함께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 사이에서 아쉬움이 쏟아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탈출 강호동의 빈자리를 채울 새 시즌 라인업은 기존 멤버의 복귀와 신규 합류가 균형 있게 이뤄진 것이 포인트! 원년 멤버 김종민과 신동이 돌아오고, ‘대탈출’의 계보를 이어온 김동현·유병재·고경표가 함께하는 가운데 세븐틴 승관이 새 얼굴로 합류했어요.

대탈출 새시즌 합류한 세븐틴 승관, 어떤 활약 보여줄까?

세븐틴 승관 3
(c)플레디스 | 대탈출 새 시즌에 합류 예정인 세븐틴 승관

이번 새 시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역시 세븐틴 부승관의 합류 입니다. 세븐틴의 메인 보컬이자 팀 내 대표 예능 캐릭터로 사랑받아온 승관은 뛰어난 공감 능력과 유머 감각을 지닌 인물이기에 기존 멤버들과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 입니다. 아이돌 출신 멤버가 합류하는 만큼 세븐틴 팬덤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쏠릴 수 밖에 없는데요.

대탈출 강호동 하차와 승관의 합류라는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 ‘대탈출’ 새 시즌은 2026년 하반기 티빙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요. 8년간 팀의 큰형님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강호동의 빈 자리가 새로운 라인업로 어떻게 채워질지, 승관이 ‘탈출러’로서 어떤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낼지 여러모로 기대가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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