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의 배우 도전! ‘현재’는 매니지먼트 시선에서, ‘큐’는 전지현 소속사에서!

THE BOYZ 더보이즈 전속계약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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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더보이즈의 배우 도전, 각자의 소속사 찾았다

그룹 더보이즈 멤버 현재와 큐가 배우 활동을 위한 새 출발에 나섰습니다. 그룹은 지난 4월 서울중앙지법이 원헌드레드레이블을 상대로 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자유의 몸이 된 상황!

이후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등 9명의 멤버는 지난달 6일 신생 레이블과 단체 활동 계약을 체결하며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룹 활동은 함께하되, 개인 활동은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펼치는 방식이에요.

더보이즈 현재, 본명 이재현으로 배우 전문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과 계약

더보이즈 배우 현재 이재현 매니지먼트 시선
ⓒ 매니지먼트 시선

현재는 지난 10일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매니지먼트 시선에는 신혜선, 김인권, 김현주, 박희순, 김정현, 차청화, 안성재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요. 배우 전문 회사와 손잡은 만큼 현재의 향후 배우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 더보이즈로 데뷔한 현재는 가수 활동뿐 아니라 각종 예능과 MC, 라디오, 광고 등 다방면을 섭렵하며 ‘올라운더’로 활약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ENA 예능 ‘아이돌 파견근무’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으로 글로벌 K팝 팬들에게 웃음을 안기기도 했어요. 현재는 배우 활동시 본명 이재현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큐, 본명 지창민으로 ‘전지현 소속사’ 피치컴퍼니서 새 둥지

더보이즈 배우 큐 지창민 피치컴퍼니
ⓒ 피치컴퍼니

(본명 지창민)는 배우 전지현이 설립한 피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피치컴퍼니에는 현재 전지현과 김소현이 소속돼 있으며, 큐까지 합류하면서 배우 라인업을 넓히게 됐어요.

큐는 앞서 올해 MBC플러스 드라마 ‘최애 데뷔’에서 한재하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주연에 나섰고, 영화 ‘아파트: 리플리의 세계’에서는 지찬성 역으로 스크린 연기에도 도전했습니다. 최근에는 차기작 ‘악구’에도 캐스팅됐는데, 여섯 친구 가운데 가장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인물 ‘태엽’ 역을 맡았다고 합니다. 해당 작품은 이달 촬영에 돌입해 2027년 개봉을 목표로 합니다. 큐는 앞서 지난 7월 첫 솔로 디지털 싱글 ‘Anytime’을 발표하며 가수로서의 활동도 병행 중!

배우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 현재와 큐를 시작으로 더보이즈 멤버들 모두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을 병행하는 새로운 체제 속, 더욱 다채로운 모습를 보여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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