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연 전도사, 글로벌 예능 단독 MC로 나섰다
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글로벌 예능 콘텐츠 ‘전도사‘의 단독 MC를 맡았습니다. 유튜브 프로그램 ‘전도사’는 다양한 문화와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 발견해 그 매력을 글로벌 팬들에게 전하는 예능 콘텐츠인데요. 매주 화요일 미연은 새로운 장소와 사람, 문화와 브랜드를 만나며 자신만의 취향과 시선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견해 나갑니다.
연출을 맡은 유지은 PD는 미연이 단순히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MC에 머무르지 않고, 콘텐츠를 이끄는 ‘첫 번째 경험자’이자 ‘전도사’가 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어요. 미연 전도사 제작진은 아이들 막내 슈화가 진행했던 웹예능 ‘감별사’ 글로벌과 제작진이 동일합니다.
“회사 욕했어?” 미연 전도사, 서른 살 첫 건강검진 리얼 공개
9월 1일 공개된 미연 유튜브 전도사 첫 회에서 미연은 이번 촬영에서 생애 첫 수면 위내시경 검사에 도전했어요. 미연은 “데뷔하고 한 번도 건강검진을 안 해봤다”며 “내시경도 처음 해본다. 헛소리할까 봐 걱정된다”고 했고, 마취에서 깨어난 뒤에는 “저 무슨 말 안 했죠?”라며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제작진이 장난스럽게 “말 많이 했다”고 답하자 “회사 욕했어?”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고, 곧바로 “큐브 너무 좋다”며 재치 있게 수습해 훈훈한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모든 검사를 마친 뒤에는 “제대로 받아본 적이 오래전이라 걱정했는데 막상 오니까 무서웠다”며 솔직한 소감을 전했어요.
미연 전도사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KST)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편성될 예정입니다. 미연이 앞으로 어떤 문화와 웰니스 경험담을 전 세계 팬들에게 ‘전도’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