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신조어 장원영 밤티 밈 뜻은? “장원영 밥 먹고 장원영 하루 보내”

아이브 장원영 기부 세브란스 2억원 선행
장원영 인스타 @for_everyoung10

장원영도 알아버린 신조어 밤티 반대말의 정체?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최근 팬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기며 최근 젠지(Gen-Z)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장원영 밤티 밈 유행어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어요.

장원영은 “내 주변에서 갑자기 나한테 ‘원영아 반티 반대말이 뭔지 알아?’ 이러는 거야”라며 “내가 그런 거 잘 몰라서 모른다고 했더니 갑자기 구글에 서치해보라는 거야”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어 “아니 또 나만 늦게 안 거야? 너무 웃기고 귀여웠어”라며 기분좋게 장원영 밈을 사용했습니다.

최고의 칭찬 ‘장원영 밤티’밈 어떻게 사용하지?

아이브 장원영 밤티 밈 신조어
ⓒ 장원영 버블 – 장원영 밤티 밈 사용하는 장원영

촌스럽고 못생겨서 별로인 느낌을 준다는 뜻의 신조어 ‘밤티’의 반대말로, ‘장원영’은 무언가가 아주 마음에 들고 좋을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이거 대박 장원영 말랑이”, “나 이번 학기에 장원영 시간표 짜졌음”, “완전 야르한 장원영 치킨”처럼 온갖 수식어에 그의 이름을 붙여 범용적으로 사용하는 거예요. 마음에 드는 모든 것 앞에 ‘장원영’을 붙이면 최고의 칭찬이 되는 셈!

자신의 이름이 하나의 형용사처럼 쓰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장원영은 “다들 장원영 밥 먹고 장원영 하루 보내”라는 문구로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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