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르세라핌 김채원 활동중단, 헤드뱅잉 안무 부담이 원인?

르세라핌 김채원 활동중단

김채원 활동중단, 목 통증으로 컴백 불가?

컴백을 단 며칠 앞 둔 르세라핌 김채원이 목 통증으로 활동을 중단한다는 아쉬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정규 2집 르세라핌을 기다리며 선공개 곡 ‘CELEBRATION(셀러브레이션)’을 즐기던 팬들은 이미 최근 무대에서 채원 목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을 눈치챈 상태라, 채원의 컨디션을 걱정하고 있던 상황이었어요.

르세라핌 선공개곡 ‘셀러브레이션’ 헤드뱅잉 안무

‘셀러브레이션’ 안무는 목에 무리를 주는 강도 높은 헤드뱅잉 동작으로, 최근 안무를 수정 하였으나 이미 채원의 목 상태가 악화된 후라, 활동 중단을 결정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김채원 활동중단에도 르세라핌은 예정대로 5월 22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을 발매할 예정이며, 다행히 다른 멤버들의 활동에는 문제가 없다고 해요.

신보에는 타이틀곡 ‘BOOMPALA’와 리드 싱글 ‘CELEBRATION’을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7월 11일과 12일 인천에서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가 예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르세라핌 소속사, 김채원 활동중단 공지 전문

르세라핌 김채원 활동중단 전문
ⓒ 쏘스뮤직

이번 김채원 활동중단 결정에 대해,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은 “아티스트가 원활히 회복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김채원이 빠르게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어요.

팬들도 무대에서 채원의 모습을 볼 수 없는 것은 아쉽지만 건강 회복을 진심으로 바란다며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르세라핌은 채원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스케줄을 조정해 나갈 예정이며, 르세라핌의 컴백 활동과 월드투어 일정은 변함없이 진행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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