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관린 근황 공개, 감독으로 새 출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를 통해 2017년 8월 7일 데뷔한 11인조 프로젝트 보이그룹 워너원! 워너원 멤버 라이관린 근황이 업데이트 되어 팬들이 반가움을 표하고 있어요.
과거 워너원 시절 183cm 장신의 청초한 막내로서 팀의 활력소 역할을 하며 큰 인기를 누렸지만, 아이돌로서 날개를 펼쳐야할 시기에 소속사와 분쟁을 계기로 갑작스럽게 연예계 은퇴를 선언해야 했습니다.
큐브와 법적 분쟁, 승리하고 떠난 라이관린 근황?
워너원 라이관린은 2021년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관련 법적 분쟁에서 승소했지만, 마음을 크게 다쳐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은퇴를 선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가수 활동 대신 영화 감독이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며, 중국 베이징의 한 영화 제작사에서 단편 영화를 제작하는 일을 하게 되었죠.
라이관린은 “월급쟁이라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하며 안정적인 일상에 만족감을 표현했고, “너무 빨리 가수가 된 느낌보다는 내가 노력하면서 천천히 나아가는 지금 모습이 좋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어요.
그는 다시 대중 앞에 서는 것에 부담을 느껴 방송 출연이 조심스럽지만, Mnet ‘워너원고: Back to Base’ 출연을 통해 8년만에 용기를 냈어요!
‘워너원고: Back to Base’ 버라이어티 출연과 감동의 재회
2026년 5월 5일 공개된 Mnet ‘워너원고: Back to Base’ 2화에서는 워너원 멤버 하성운이 베이징을 방문해 라이관린과 7년 만에 재회 했습니다.
라이관린 근황을 궁금해 했던 팬들에게는 아주 큰 선물이었는데요.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한국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죠.
팔에 새긴 워너원 데뷔일 ‘8월 7일’ 타투는 여전히 워너원에 대한 깊은 애정과 팬들에 대한 사랑이 보이는 부분이었습니다.
현재 라이관린은 영화 제작사에서 대본 공부와 단편 영화 작업을 병행하며 감독으로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는 중! 과거 가수로서 빠른 성공을 경험했지만, 이제는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며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는 점이 팬들에게도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