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바타 열애 인정!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커플탄생

런닝맨 지예은 바타 열애설 커플

지예은 바타, 1994년 동갑내기 커플 탄생💕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최근 열애를 공식 인정했어요.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오랫동안 친구이자 동료로 지내다 사랑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특히 지예은 바타는 같은 종교를 가지고 교회라는 공통된 공간에서 인연을 맺으며 더욱 가까워졌다고 해요.

지예은은 SBS ‘런닝맨’의 막내 멤버로 활약 중인데, 열애 소식이 전해진 당일 런닝맨 800회 특집 녹화가 진행되고 있었어요. 제작진은 “사랑에 빠져 얼굴이 하트가 된 예은이”라는 재치 있는 메시지와 함께 즐거운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죠.

지예은 바타, 서로를 향한 든든한 지원군?

지석진 지예은 바타 충주지씨
지석진 인스타 (@jeeseokjin)

한편 지예은은 배우로서 쿠팡플레이 ‘SNL’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고,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로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고 있어요.

특히 지예은 바타 두 사람은 꾸준히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와서 더욱 인상적 입니다.

바타가 지예은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 무대 안무를 맡아 지원사격한 점도 두 사람의 특별한 신뢰를 엿볼 수 있는 대목!

초고속 열애 인정으로 팬들도 두 사람의 풋풋한 사랑에 응원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네요. 앞으로 연예계와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할 두 사람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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