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이승훈 사업 근황, 명란김 ASMR에 쇼핑몰 운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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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김 ASMR 이 불러온 화제? 위너 이승훈 사업 근황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이 가수 활동과 함께 다양한 사업에 뛰어들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이승훈이 명란김을 먹는 ASMR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어요. 영상 속에는 “구매는 프로필 링크 확인”이라는 안내 문구가 담겼는데, 이를 통해 이승훈이 명란김을 비롯해 수건, 손선풍기, 양산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쏠렸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제 팔이피플이 된 거냐”, “멤버 송민호 때문인 거 아니냐” 등 위너 활동 수입과 연관 지은 각종 추측을 내놓기도 했어요.

"직접 발로 뛰는 피키몰 대표님" 위너 팬들의 반응은?

위너 이승훈 사업 송월 피키 콜라보 타월

하지만 위너 이승훈 사업 소식에 팬들의 반응은 다른 모습입니다. “평소에도 직접 사업을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해왔다”며 “가수 활동과 별개로 자신이 하고 싶었던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이라는 응원이 쏟아졌어요.

실제로 위너 이승훈 사업 방식은 단순한 제품 홍보와는 결이 달랐습니다. 자체 쇼핑 플랫폼 ‘피키몰’을 직접 운영하며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가는 한편, 협업 브랜드 관계자들과 함께한 사진을 SNS에 직접 올리는 등 플랫폼 운영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는데요.

특히 최근에는 국내 한 타월 공장을 직접 찾아 생산 과정을 꼼꼼히 살펴보고 해당 브랜드와 협업한 한정판 타월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피키몰 대표 이승훈은 사업과 함께 본업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위너로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며 팬들과 직접 호흡하는 자리도 가졌어요. 예능, 콘텐츠 제작, 플랫폼 운영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만큼, 위너 이승훈 사업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확장될지 팬들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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