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Gimme Dat Love 컴백 ‘We made’로 쌓아온 서사의 완성

아이들 Gimme Dat Love 컴백 We made

아이들 Gimme Dat Love, 라틴팝 프로듀서들이 만든 여름 한 곡☀️

그룹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6일 오후 6시 미니 9집 ‘We made’를 발매하며 전격 컴백했습니다. 타이틀곡 Gimme Dat Love를 포함해 총 6곡이 담긴 이번 앨범은 지난 1월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예요. 올해로 데뷔 8주년을 맞은 아이들이 쌓아온 음악적 내공이 고스란히 담긴 결과물이라 더욱 기대를 모았습니다.

앨범명 ‘We made’는 데뷔 초기작 ‘I am’, ‘I made’로 이어지는 아이들만의 서사 속에서 나온 이름으로 ‘우리가 함께 만들어온 것’이라는 의미로 그룹의 정체성과 역사를 집약합니다. 그간 강렬한 색채의 음악을 선보여온 아이들이 이번엔 보다 힘을 뺀 팝적인 매력으로 새로운 챕터를 열었어요.

아이들 Gimme Dat Love, 글로벌 프로듀서와 만든 여름 승부수

타이틀곡 아이들 Gimme Dat Love는 좋아하는 상대에게 강하게 끌리는 순간의 갈증 같은 감정을 풀어낸 라틴팝 기반의 서머 러브송입니다. 매혹적인 휘파람 선율과 트로피컬 비트가 어우러진 중독성 있는 사운드가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데요, 곡 작업에는 아니타·베키 G·제이슨 데룰로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작업해온 프로듀서 Daramola와 케니아 오스·니키 잼·다나 등의 곡을 쓴 Samantha Cámara가 참여해 글로벌 서머송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아이들 Crow 컨셉 포토

앨범에는 아이들 Gimme Dat Love 외에도 다채로운 수록곡들이 함께합니다. 멤버 소연이 아이스블루래빗(icebluerabbit) 명의로 작사에 참여한 ‘Morning’은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그려냈고, 우기의 자작곡 ‘Love Is Pain’은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과 가창력을 담아내며 존재감을 드러냈어요.

아이들은 Gimme Dat Love를 앞세워 국내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7월 31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인 롤라팔루자 무대에도 올라 글로벌 무대를 공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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