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1년 만에 공개된 BTS 진 친형 '김석중'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의 친형 얼굴이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시작은 방송인 정준하의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였어요.
지난 16일 업로드된 ‘주나투어 시즌5’ 영상에서 가평 1박 2일 여행을 떠난 멤버들 사이로 BTS 진 친형 김석중 씨가 깜짝 등장한 것!
정준하는 김석중 씨를 소개하며 “동생이 BTS 진”이라고 짤막하게 언급했고, 김석중 씨는 수줍은 미소로 화답했습니다. 또렷한 눈매와 미소가 진과 묘하게 겹쳐 보이면서 시청자들은 “진이랑 똑같다”는 반응을 쏟아냈어요.
진 친형 식당, 월매출 3억 식당 '오쓰세이로무시'
진의 친형은 사실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과거 서울 여의도에서 식당을 운영 했을 당시, 전세계 많은 팬들이 진의 형 가게를 ‘성지’로 찾았기 때문이에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배재훈 셰프가 해당 식당을 컨설팅했다고 언급하며 월매출 3억원 수준이라고 소개한 바 있어요.
고기에 진심인 BTS 진 친형 김석중씨가 앞으로 ‘정준하하하’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또 진의 깜짝 출연까지 성사 될 수 있을지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