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브 스타트레이스 Star Trace에 담긴 우주적 사랑
5인조 버추얼 보이그룹 플레이브가 12일 오후 6시 6개월 만에 새 앨범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플레이브 월드투어에서 먼저 선보였던 타이틀 곡 ‘Star Trace(스타 트레이스)’는 플레이브가 처음 시도하는 EDM 기반 댄스 팝으로, 겹겹이 쌓이는 신스와 묵직한 비트가 광활한 공간감을 만들어 내는 매력적인 곡이에요. 가사에는 우주적인 사랑과 믿음을 담아 아스테룸과 테라를 잇는 멤버들과 팬들의 연결을 그렸다고 해요.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외에도 ‘꾼’, ‘푸른 하늘에 단비’, ‘디 앤서 이즈 예스(The Answer Is Yes)’, ‘리와인드(Rewind)’까지 총 5곡을 채웠고 EDM에 보사노바, 록, 팝, R&B 팝을 오가는 폭넓은 장르 구성이 눈에 띄어요. 특히 마지막 트랙 ‘리와인드’는 팀 최초로 외부 작곡가 켄지와 작곡팀 KZLAB이 참여한 곡으로, 지나간 사랑과 청춘을 돌아보는 감성적인 메시지로 앨범의 끝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플레이브 Star Trace 뮤직비디오는 ‘레이싱’ 컨셉
컴백 분위기는 지난 9월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챌린지 영상으로 먼저 달아올랐습니다. 레이싱 재킷을 입은 다섯 멤버가 트랙 위에서 곡의 하이라이트에 맞춰 퍼포먼스를 펼치는 영상으로 Star Trace의 콘셉트를 미리 보여 줬고,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도 멤버들이 팀을 이뤄 트랙을 질주하는 장면이 공개됐어요.
실물 앨범은 13일 발매되며 첫 월드투어 ‘KEEP IT MANIC’은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카오, LA 등을 찾을 예정이며, 스타트레이스 활동과 월드투어가 나란히 이어질 계획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