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사극 도전 ‘광안’, 타짜 이후 호위무사 변신

문지훈 스윙스 광안 세자의여자 숏폼드라마 사극 레진스낵
ⓒ 레진스낵 ‘광안: 세자의 여자”

스윙스 사극 도전, ‘광안’ 상투 튼 호위무사로 변신

래퍼 스윙스(문지훈)가 숏드라마 속 호위무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12일 자신의 SNS에 레진스낵 오리지널 ‘광안: 세자의 여자‘ 3차 포스터를 올렸는데요, 상투를 틀고 코와 턱에 수염까지 붙인 근엄한 얼굴이라 평소 무대 위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르다는 평!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이어 이번에는 사극으로 배우 활동의 폭을 넓힌 셈이죠.

스윙스 사극 도전 작품인 ‘광안’에서는 세자 곁을 지키는 호위무사 남휼 역을 맡았습니다. 남휼은 파계승 출신으로 세자 이현의 유일한 벗이기도 한데, 능청스러운 성격 뒤에 강한 의리와 충성심을 숨긴 인물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포스터 속 상투와 수염은 래퍼의 이미지를 지우고 사극 분장을 완성했고, 작품은 지난 4월 16일 촬영을 마치고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스윙스 사극 도전 ‘광안: 세자의 여자’, 22일 레진스낵 전 회차 공개

본 작품은 레진코믹스 웹툰을 원작으로 한 궁중 로맨스로, 전쟁 영웅이지만 부왕의 질투 탓에 서궁에 갇힌 세자 이현(성준)과 그를 암살하려 궁녀로 위장한 자객 은우(츄)가 가짜 연애를 시작하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미친 눈을 가졌다 하여 광안이라 불리는 이현을 곁에서 지키는 남휼의 존재감이 스윙스 광안 합류의 의미를 키우는 대목이죠. 김응수가 은우를 자객으로 키워 낸 영상대감, 조수향이 동료 자객 미향, 염승이가 중전으로 출연해 궁중 암투에 힘을 더했습니다. 전 회차는 22일 오후 5시 레진스낵에서 공개 되니 기대해 봐도 좋겠죠?

관련기사

인기있는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