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솔로 앨범 발표, Edge Of Calm
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이 20일 오후 6시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을 발매했습니다. 정규 1집 ‘Edge Of Calm’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더욱 깊어진 티파니 영의 음악적 감성을 바탕으로, 고요함 직전의 미묘한 긴장감과 감정의 균형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고 해요.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 속, 섬세한 감정선과 독보적인 무드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새로운 방향성과 확장된 음악 세계를 보여줬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더블 타이틀곡 ‘Lips Together’ 아이들 미연과 협업

이번 티파니 솔로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Edge Of Calm’과 ‘Lips Together’를 비롯해 ‘Codes’, ‘Drip Drop’, ‘Halfway Honest’, ‘Moment’, ‘Lovers’, ‘Summer’s Not Over'(원곡·한국어판), ‘Moonlit Rain’까지 총 11곡이 수록 되었습니다.
그 중 ‘Lips Together’에는 그룹 아이들 미연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어요. 각각 걸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이어온 두 보컬리스트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습니다. 수록곡 ‘Lovers’에는 아이유, 엑소, NCT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주니(JUNNY)도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합니다.
티파니 솔로 Edge Of Calm 세계관 ‘직접 진두지휘‘
티파니 영은 앨범 콘셉트 기획은 물론 스타일링, 비주얼 디렉팅, 뮤직비디오 스토리 구성까지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체화했습니다.
앞서 선공개곡 ‘Summer’s Not Over’를 통해 국내 솔로 앨범 기준 10년 만의 신곡을 선보이며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무려 10년 만의 솔로 앨범을 발매한 티파니! 소녀시대 활동과는 또 다른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만들어 갈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