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카카오 AI 카나나 모델 발탁 ‘기회는 그립감이 좋다?’

리센느
리센느 X @RESCENEofficial

리센느 카카오 모델 발탁 ‘카나나’ AI 대화 캠페인

카카오가 걸그룹 리센느(RESCENE)와 손잡고 카카오톡 AI 대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카카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카카오톡의 대화 경험을 알리는 이용자 대상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어요. 이번 캠페인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카카오톡을 개선하는 ‘유저퍼스트’ 활동의 하나로 기획됐습니다.

공개된 캠페인은 ‘AI 서비스 카나나가 통화 내용을 요약하거나, 카나나 인 카카오톡으로 약속 일정을 정리하는 등의 편의 기능을 소개하는 ‘대화를 하자’ 영상 시리즈로 구성됐어요. AI 서비스를 비롯한 카카오톡의 여러 기능으로 일상에서 더 쉽고 편하게 대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 것이 핵심이라고 해요.

리센느 카카오 모델 선정 배경? 밝고 친근한 이미지!

리센느 카카오 AI 카나나 모델
ⓒ 카카오

리센느 카카오 캠페인의 모델 선정 이유도 눈길을 끄는 부분! 카카오는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온 모습이, 대화로 관계를 잇고 연결을 확장한다는 카카오톡의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어요. 리센느는 캠페인 오프닝 영상과 일부 후속 영상에 출연합니다.

리센느 카카오 캠페인의 슬로건은 “기회는 그립감이 좋다”로, 새로운 기회를 붙잡는다는 의미를 재치 있게 담았습니다. ‘대화를 하자’ 캠페인 영상은 9월 한 달간 여러 에피소드로 순차 공개될 예정이에요. 영상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카카오톡 공식 SNS 채널과 카카오톡 내 배너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최근 수원 홍보어사 위촉 소식까지, 앞으로도 리센느를 더 자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관련기사

인기있는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