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수원 홍보어사 위촉, 10월 화성문화제까지 함께할 예정

리센느 수원 홍보대사 홍보어사
ⓒ 유튜브 ‘SUWON·수원’

리센느 수원 홍보대사 위촉! 한복 입고 나선 멤버들

그룹 리센느(RESCENE)가 수원 홍보어사로 위촉돼 한복을 입고 ‘어사’로 변신했습니다. 수원특례시는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리센느를 ‘수원시 홍보어사’로 위촉하고,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와 수원의 관광자원을 국내외 젊은 세대에게 알리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고 밝혔어요. 이번 위촉식은 수원전통문화관에서 열렸습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리센느 멤버들에게 직접 어사화와 ‘홍보어사증’을 수여했어요. 홍보어사의 임무는 수원 곳곳을 직접 누비며 도시의 역사와 문화, 관광의 매력을 국내외 팬들에게 알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사화 받은 수원 출신 리브, 고향으로 금의환향

리센느 리브
리센느 X @RESCENEofficial

리센느 수원 홍보어사 위촉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멤버 리브 때문!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향한 곳은 수원화성 일대였는데, 그 가운데 리브에게는 낯선 여행지가 아니라 자신이 나고 자란 고향이었어요. 수원 출신 멤버가 소속 그룹 전체와 함께 고향으로 돌아와 도시의 역사와 관광을 알리는, 이른바 ‘홍보어사 금의환향’ 홍보인거죠!

수원시는 리브가 원이, 미나미, 메이, 제나와 함께 고향을 찾는 이번 콘셉트를 담아 ‘리센느의 수원행차’ 콘텐츠를 제작해,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와 수원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게 됩니다.

행궁동 누빈 ‘리센느 수원 행차’, 10월 화성문화제까지 쭉!

리센느는 위촉식 이후 단순한 홍보 촬영을 넘어, 수원 홍보어사로서 오는 10월 열리는 화성문화제까지 참여할 예정이에요. 국내외 팬들에게 익숙한 K팝 그룹의 시선으로 담아낸 수원의 역사와 문화 콘텐츠가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리센느 수원 홍보어사 활동을 시작으로, 리브의 고향에서 펼쳐질 다채로운 콘텐츠가 팬들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훈훈한 화제를 안기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향 홍보대사 도장깨기 중인 전무후무 아이돌 리센느의 활약을 기대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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