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홍보대사 3관왕 달성! “야호” 한 마디에 도시가 들썩

리센느 원이 거제 홍보대사

거제에서 시작된 야호 신화, 리센느 홍보대사 3관왕

가요계 대세 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전국 도시를 들썩이게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기 그룹을 넘어 지역 홍보대사로 잇따라 위촉되며 ‘리센느 홍보대사’ 신화를 써나가고 있는 중 인데요!

시작은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나온 미나미의 “거제 야호”라는 한 마디 였습니다.

여기에 거제 출신인 원이의 구수한 사투리와 애향심 가득한 멘트가 온라인에서 밈으로 확산되며 큰 화제를 모았고, 곧 거제시 홍보대사 위촉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리센느 홍보대사 3관왕 달성! 거제 수원 경주까지

미나미 원이 제나 리센느 홍보대사 거제 수원 경주
유튜브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거제시 홍보대사 위촉 이후 리센느 홍보대사 행보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난 24일에는 수원시가 리센느(🙋🏻‍♀️ 참고로 멤버 리브는 수원 구운동 출신)를 홍보대사로 위촉했고, 사투리 컨텐츠의 주인공 ‘신라 공주’ 제나(🙋🏻‍♀️ 경주 출신)의 영향으로 경주시까지 대세에 합류했어요. 

홍보대사 도장깨기 중 남은 곳은 멤버 메이의 고향 고양시, 그리고 일본인 멤버 미나미의 고향 치바현 단 두 곳입니다. 만약 고양시와 일본 치바현까지 홍보대사로 합류한다면, 멤버 5명 전원의 고향이 모두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보기 드문 사례가 완성됩니다.

지자체 입장에서도 적은 비용으로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빌려 지역을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효율적인 선택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다음 홍보대사 소식이 언제 어디서 들려올지 기대가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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