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최악의 뒷담화 이슈, 31기 순자 왕따 사건?
방송 중 불거진 뒷담화 논란으로 큰 주목을 받았던 ENA·SBS Plus ‘나는 솔로’ 31기.
일부 여성 출연자들이 순자가 있는 옆 방에서 큰 소리로 순자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여러 차례 공개되고, 그 일로 일해 순자(본명 이다은)가 위경련까지 일으키며 시청자들이 전래없이 크게 분노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순자는 방송 종료 후에도 특정 출연진의 언팔로우로 자신의 입장을 드러내며 자신의 상처가 아직 해소되지 않은 상태임을 알렸어요.
논란이 커지자 제작사 측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사과 의사를 전하고, 출연자들도 각자 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는데요. 특히 31기 영숙은 순자에게 꾸준히 사과의 뜻을 전하며 관계 회복에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고 해요.
이런 일련의 과정 덕분에 긴장감은 많이 누그러졌지만, 아직 시청자들은 뒷담화 사건을 잊지 않고 당사자들을 주시하는 중입니다.
인스타 팔로워 16만 돌파! 31기 순자의 최종 승리
31기 순자는 최종 커플이자 현커가 된 31기 경수(본명 김상준)와 알콩달콩 연애하는 모습을 SNS에 업로드 하고, 북디자이너라는 본업을 살려 곧 도서전에서 자신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공개할 예정이라는 소식도 전했어요.
불꺼진 방문 뒤에서 자신의 뒷담화를 들으며 숨죽여 눈물 흘리던 순자의 모습은 가슴 아팠지만, 방송이 끝난 후 SNS 팔로워 수 16만 명을 돌파하며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중 단연 돋보이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나솔 시청자로서 기분이 좋습니다.
본업과 연애 모두에서 긍정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최종승자 31기 순자를 계속 응원해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