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 리노 기부, 고양이 보호를 위한 선행!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 리노 기부 소식 입니다! 지난 10월 25일 생일을 맞아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에 무려 1억을 기부 했다고 하는데요, 이번 기부 소식은 나비야사랑해 공식 SNS에 기부증서가 올라와 알려지기 시작했고, 기부자명에 Stray Kids 리노로 표기되었다고 합니다. 기부금은 보호 중인 고양이들의 병원비와 보호소 운영비로 쓰일 예정이라고 해요.
나비야사랑해는 기부증서를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리노 유기묘 기부금은 구조된 뒤 보호 중인 고양이들의 치료와 돌봄에 쓰이는데, 단체는 기부금을 병원비와 보호소 운영비에 오롯이 사용하겠다고 밝혔어요.
구조된 고양이들은 입양되기 전까지 진료와 돌봄 비용이 꾸준히 들어가는 만큼, 보호 단체로서는 안정적으로 쓸 수 있는 큰 후원금인 셈! 리노가 직접 남긴 소감은 전해지지 않았지만, 증서에 이름이 그대로 올라가면서 기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순이·둥이·도리와 사는 집사 리노 기부는 2년째 같은 곳에
스트레이 키즈 리노는 코숏 고양이 세 마리 순이, 둥이, 도리와 함께 지내는 집사로 유명하죠. 이 중 도리는 유기묘 쉼터에서 입양한 아이여서, 이번 리노 유기묘 기부는 일상과 맞닿아 있는 선택이라는 점에서 더 눈길을 끕니다. 지난해 생일에도 삼성서울병원과 나비야사랑해에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고, 올해는 유기묘 보호에 1억 원을 전하며 같은 단체와 2년째 인연을 이어 갔습니다.
물론, 리노 기부 행보는 단순 생일에만 그치지 않았어요. 올해 8월에는 월드비전을 통해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에 1억 원을 전했고, 2024년에도 월드비전 글로벌 식량 위기 대응 사업에 같은 금액을 내놓았습니다. 아동과 환아, 재난 피해 지역에 이어 이번 리노 유기묘 기부로 동물 보호까지 지원 분야를 넓혀 가는 모습!
한편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생일마다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2025년 한 해에만 멤버 전원이 무려 11억 원 규모의 생일 기부를 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