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셰프 ,아직 안 보셨다면 지금 바로 🔪
목요일 밤 tvN 예능 ‘언더커버 셰프‘가 무서운 상승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5월 21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회를 거듭할수록 화제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18일 방송된 5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습니다. 첫회 2.3%였던 시청률이 다섯 번째 방송에서 두 배 가까이 오른 셈이니, 입소문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
언더커버 셰프는 대한민국 대표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자신의 요리 정체성이 시작된 본토 식당에 신분과 경력을 숨긴 채 막내 직원으로 위장 취업하는 콘셉트입니다. 5일 안에 막내에서 메인 셰프의 자리까지 올라설 수 있을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예요.
샘 킴은 이탈리아 파르마, 권성준은 이탈리아 나폴리, 정지선은 중국 청두 현지 식당에서 각각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명성 내려놓은 셰프들? 언더커버 셰프 줄거리
언더커버 셰프가 통한 가장 큰 이유는 정상급 셰프들을 가장 낮은 위치로 돌려놓았다는 점입니다.
이름과 경력이 통하지 않는 낯선 주방에서 셰프들은 생소한 식재료와 조리 도구는 물론 언어와 주방 문화까지 새롭게 익혀야 했어요. 오랜 경험을 쌓은 베테랑들이지만 예상치 못한 실수를 하고 지적받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지면서, 완성형 스타 셰프가 아닌 현재진행형 성장 서사로 다가온다는 평가입니다.
실제로 5회에서는 샘 킴이 파스타 모양 실수를 반복하면서도 끝까지 성실하게 생면을 완성해 가장 먼저 애피타이저 파트로 승급했고, 권성준은 바쁜 영업 중 지적을 받았지만 깜짝 테스트를 통과하며 신뢰를 회복했습니다. 정지선 역시 옥수수 튀김 실수에도 선배들의 도움으로 영업을 마무리하며 50인분 K-소불고기 요리에 도전하는 승부수를 던졌죠.
여기에 셰프들의 최측근인 MC 김풍이 셰프들의 성격과 습관을 꿰뚫는 디테일한 진행으로 웃음 포인트를 더하면서, 단순한 요리 예능을 넘어 사람 이야기를 담은 관찰형 리얼리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시청률 1위, 화제성 1위! tvN 대세 예능 입증
시청률 상승과 함께 화제성 지표도 뚜렷합니다. 첫 방송 이후 5주 연속 케이블·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지켜냈고,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6월 3주 차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정지선이 1위에 올랐습니다.
tvN 주요 타깃 시청층에서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중에서도 동시간대 정상을 차지하며 목요일 밤 대세 예능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어요.
세 셰프가 과연 메인 셰프 자리까지 올라설 수 있을지, 그리고 매주 새로운 위기와 성장을 어떻게 풀어낼지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되며, 본방을 놓쳤다면 티빙을 통해 다시보기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