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NCT 독립 후 소속사 어퍼룸 설립!
지난 4월 NCT 에서 탈퇴한 마크가 빠르게 독립 레이블 ‘어퍼룸(Upper Room)’을 설립했습니다.
당초 탈퇴 이유로 종교적 신념을 따르기 위한 결정이 아닐까 하는 팬들의 추측이 많았는데, 실제로 이번에 설립된 레이블명 ‘어퍼룸’이 예수가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나눈 다락방을 뜻한다고 해요. 부활 후 성령 강림이 일어났던 예루살렘의 다락방을 모티브로 삼았다고 하니, 평소 신앙심 깊기로 소문난 마크의 창작 철학이 담았다 볼 수 있겠죠?
마크는 어퍼룸을 단순한 레이블이 아닌 크리에이티브 컴퍼니로 조성했는데요, 음악뿐 아니라 영상, 퍼포먼스, 비주얼 등 다양한 콘텐츠 영역에서 마크만의 독보적인 창작 세계를 펼칠 계획이라 합니다. 회사명에도 ‘함께 모여 아이디어를 나누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공간’이라는 뜻이 담겨있어, 동료들과 함께 협력하며 폭넓은 예술 활동을 펼칠 전망!
소속사 공동대표가 된 마크는 자신의 음악과 비전을 직접 구체적으로 전개해 나가며, 아티스트뿐 아니라 청년으로서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전했습니다.
독립한 마크의 새로운 시작 ‘레디 오어 낫’

마크는 5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세계 환경의 날 개막 행사에서 새 소속사 아티스트로서 첫 공식 무대를 꾸몄어요. 자작곡 ‘레디 오어 낫(Ready or Not)’으로 무대를 빛내며 독립 레이블의 시작을 알렸죠.
2016년 NCT로 데뷔해 10년간 팀을 이끌었던 그는 이제 팀 아닌 솔로로 새로운 음악과 다양한 프로젝트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더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크가 직접 참여한 모든 비주얼 콘텐츠는 AI가 아닌 사람의 손길이 더해진 작품으로, 아티스트로서의 진정성과 완성도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에요. 앞으로 마크가 보여줄 새롭고 깊이 있는 창작 물결에 팬들의 기대가 큰 모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