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리센느, 편의점 업계 최초 아이돌 전속 모델
편의점 CU가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는 소식입니다.
BGF리테일은 7월 1일 CU 리센느 전속 모델 계약 체결 사실을 공식 발표했는데요, 편의점 업계에서 K팝 아이돌 그룹을 전속 브랜드 모델로 기용한 최초의 사례인데요. 그동안 일회성 팝업스토어나 단기 협업 상품은 있었지만, 아이돌 그룹을 브랜드 얼굴로 전면에 내세운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네요.
CU가 수많은 아이돌 그룹 중 리센느 카드를 꺼내든 이유는 단순한 인기 이상의 화제성 실증에 있습니다. 이미 멤버 원이의 유튜브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채널은 구독자 110만 명을 돌파했고, 대표곡 ‘LOVE ATTACK’은 음원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음악 방송 스페셜 무대까지 올랐습니다.
또 “거제 야호” 밈으로 거제시, 수원시, 경주시 홍보대사로 잇따라 발탁된 친근한 이미지도 CU 리센느 협업을 이끌어낸 주요 배경이에요.
브랜드평판 1위에 컴백까지, 더 뜨거울 리센느의 7월
편의점 업계 최초 아이돌 모델 발탁이라는 경사와 함께 리센느 ‘7월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평판 1위 소식’도 동시에 전해 졌습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집계 결과 리센느는 전월 대비 167.76% 급등하며 정상에 올랐고, 6월 가수 브랜드평판에서는 BTS에 이어 2위로 임영웅을 제치는 이례적인 성과를 냈어요.
소속 아티스트가 리센느 딱 한 팀 뿐인 소소 기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의 기적! 리센느는 오는 7월 8일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 컴백까지 앞두고 있습니다. CU 리센느 협업을 발판 삼아 리센느가 어디까지 날아오를지 기대가 모이고 있네요!








